
지난 98년 개교한 포항예술고 재학생들이 잇따라 전국 유명 경연대회를 제패, 예술 동량을 키우는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포항예고는 최근 TBC음악콩쿠르에서 소프라노 김예은(2년)양이 1위를 수상한 데 이어 한양대 전국 콩쿠르에서 테너 신동민(3년)군이 대상을 차지했다. 또 8월 영남대 전국 콩쿠르에서 신동민군과 함께 김남이(대금·3년)군이 나란히 우승했다. 또 김소은(첼로·3년)양이 울산대 콩쿠르, 이주해(피아노·3년)양이 대구가톨릭대 콩쿠르에서 1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라경아(한국화·3년), 이치국(서양화·3년), 정예진(서양화·2년)양도 각각 대구대 전국 실기대회, 대구가톨릭대 전국 실기대회, 원광대 전국 실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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