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루이스 플래트 美보잉사 회장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위직에서 출발해 회장직까지 올라 미국화이트 칼러로부터 입지전적 인물로 꼽혀온 루이스 플래트 보잉사 회장이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에서 사망했다. 향년 64세.

존 던 보잉사 대변인은 그러나 플래트 회장의 정확한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플래트 회장은 미국내 제2의 개인용 컴퓨터 제조업체인 휴렛-패커드(HP)의 최고경영자(CEO)도 역임했고, 지난 2003년 12월부터 세계 최대의 항공기 제조업체인 보잉사 회장직을 맡아왔다.

그는 특히 여성임원과의 부적절한 관계가 문제가 돼 지난 3월 CEO직에서 물러난해리 스톤사이퍼 후임자 선정과 관련, 제임스 맥너니(55) 3M 전회장이 승계하도록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져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