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경찰서는 12일 가스배관을 타고 빌라와 여관 등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아 온 혐의로 이모(41·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3시쯤 북구 읍내동 모 빌라 2층 원룸에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잠자던 신모(29·여)씨를 흉기로 위협, 현금 8만여 원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북구 지역 일대를 돌며 모두 3차례에 걸쳐 52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