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4조6천억 세수부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경부 세제실장 밝혀

김용민 재정경제부 세제실장은 13일 "올해 세입결손은 4조6천억 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날 대한상의 주최로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중장기 조세개혁 방향과 발전과제' 조찬간담회에 참석, "지난해 4조3천억 원에 이어 2년 연속 세수부족이 발생하는 것은 구조적인 문제"라면서 이처럼 말했다.

그는 중장기 조세개혁 방향을 추진하는 이유로 저출산·고령화 등 여건 변화와 함께 재정 건전성 문제를 꼽으면서 올해 안에 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또 그는 종부세에 대해서는 미국이 이라크전에서 사용한 초정밀 유도탄 같은 것이라고 비유하고 대상자는 전체 970만 가구 중 1.6%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