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 안 뽑히나" 욕하며 행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뽑기오락기의 물품이 잘 뽑히지 않는다며 주인에게 욕하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서모(48·택시기사)씨에 대해 불구속 입건.

서씨는 13일 오후 1시 10분쯤 서구 평리동 한 잡화점 앞에서 뽑기오락기에 한 번에 500원씩, 모두 6만 원 상당을 넣었으나 고급라이터, 시계 등이 단 한 차례도 뽑히지 않자 "기계가 이상하며"며 잡화점 주인과 손님들에게 욕설을 퍼붓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서씨는 경찰에서 "그래도 한 번쯤은 제대로 뽑힐 줄 알았는데 화가 나서 그랬다"며 선처를 호소.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