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앞산터널 반대단체, 공청회 연기 비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산터널 반대 범시민 투쟁본부는 13일 성명을 통해 준비 부족을 이유로 당초 이날로 예정된 공청회를 연기한 대구시를 비난했다.

투쟁본부는 성명에서 "시는 이 사업의 추진일정을 공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초대형 건설사업이 타당한지, 시민단체에서 제기한 주거환경파괴, 시의 열악한 재정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청회 준비조차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이 사업을 저지하기 위해 23일 대구지방환경청을 방문하고 이후 환경부와 이 사업을 추진하는 건설사도 항의방문하겠다"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