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터불고경산이 경산 평산·점촌동 일원에 추진 중인 인터불고 경산CC가 22일 기공식(사진)을 갖고 공사에 착수했다.
(주)인터불고경산은 1천500억 원을 투입, 44만5천 평 규모로 27홀 회원제 골프장을 건설하며 2007년 12월 완공된다. 경산시의 첫 번째 외자유치사업인 인터불고 경산CC가 조성되면 토지 매입과 회원권 분양 등에 따른 취득·등록세 등의 세수 100억∼150억 원, 완공 후 종합토지세 및 재산세 수입 연간 20억∼30여억 원 외에도 200∼300여 명의 고용창출 등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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