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 25일 이틀간 영주 단산면에서 열리는 단산포도축제를 앞두고 와인체험 행사에 참가하려는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
22일 서울 송파구 새마을부녀회장단 45명은 단산포도작목회를 찾아 포도따기와 와인만들기 체험행사를 갖고 옹기에 와인을 저장했다.
또 지난 15일 소백산단산포도 정보화마을 자매결연 기관인 팔공산도립공원 직원 10여 명도 단산면을 찾아 웰빙단산포도 와인 만들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들이 담은 와인은 숙성되면 각 가정으로 배달된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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