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폐장 반대위, 선관위 항의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방폐장) 포항유치반대대책위원회 소속 회원 등 30여 명은 26일 오전 포항북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 "포항시가 방폐장 유치 홍보를 불법으로 하고 있음에도 단속실적이 없는 것은 직무유기"라며 항의했다.

반대대책위는 성명서를 통해 "방폐장 설치에 따른 주민투표가 산업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 지자체의 관권·금권에 의해 조롱거리로 전락했으며 이를 단속하여야 할 선관위는 노골적인 정부 편들기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포항·임성남기자 snl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