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우석 교수 베를린서 줄기세포 강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줄기세포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황우석교수가 26-27일 이틀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생명과학행사'에 참석한다. 황 교수는 베를린 아시아태평양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생명과학행사에 참석해 줄기세포를 이용한 난치병 치료 문제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황 교수는 생명공학 분야 연구자들이 참석하는 심포지엄에 참석해 줄기세포 연구 성과에 대해 토론을 벌이고 질의 응답시간도 갖는다.

베를린과학기술재단(TSB)이 주최한 행사에는 이경호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원장과 강성근 교수(서울대) 등이 참석해 연설과 강연을 할 예정이다.

베를린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