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가을철 결혼 성수기를 맞아 다음 달 3일 지역 내 예식 음식 전문점 33곳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동구청은 업소 종업원들의 개인 위생 상태와 위생복·위생모 착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 원료 보관 및 사용 여부, 부정 불량식품 취급 상태, 음식물 구입·보관관리 적정 여부(냉동·냉장 등), 조리장과 화장실 청결상태,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및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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