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체신국, 간이무선국 허가업무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체신청(청장 김호)은 다음달 1일부터 전파법 일부개정에 따라 현재 우체국에서 담당하는 '간이무선국 허가 및 신고' 관련 업무를 관할 체신청에서 담당하게 된다고 30일 밝혔다.

체신청은 민원인이 편리하게 전파민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간이무선국 허가 및 변경 신청 등 97종의 민원업무 처리가 가능한 전자민원시스템을 구축·시행하고 있다. 문의 053)757-1146~9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