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발급하는 각종 정부기관 증명서들의 위·변조 가능성이 확인됨에 따라 대구·경북 대학들이 인터넷 증명서 발급서비스를 전면 중단하고 이에 대한 보완작업에 나섰다.
교육인적자원부 지침에 따라 지역 대학들은 각종 증명서의 인터넷 발급시 위·변조 방지대책을 마련, 증명서 발급시스템을 수정·보완한 후 인터넷 발급서비스를 재개할 계획이다.
한편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의 각종 증명서는 인터넷으로 신청은 가능하나 발급은 방문, 우편, Fax 등으로만 처리되므로 인터넷 증명서 위·변조와는 관계가 없다.
또 대학진학시 필요한 대입전형자료(학교생활기록부)도 인터넷을 통해 암호화시켜 대학 서버에 직접 전송하기때문에 위·변조와는 무관하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사설] 공론화된 부정선거 의혹, 선거 시스템 전면 개편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