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이즈미 "한일정상회담 12월 일본서 개최 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일 문의장..日총리.외상과 양국 현안 논의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는 5 일 일본을 방문중인 열린우리당 문희상(文喜相) 의장을 만나 "12월에 한일정상회담이 개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이즈미 총리는 이날 총리공관에서 문 의장과 면담을 갖고 "지난해 가고시마( 鹿兒島)에서 정상회의를 했는데 이번에는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일본 내에) 희망하는 지역이 있으면 바로 말씀해주시면 좋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병헌(田炳憲) 대변인이 전했다.

도쿄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