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재자 9일까지 883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7일부터 10·26 대구 동을 국회의원 재선거 부재자 투표 신고를 받은 결과 9일까지 883명이 신고했다고 밝혔다.

지난 17대 총선 때 동을 지역 부재자 신고인 수는 남자 3천255명, 여자 387명 등 총 3천642명이었다. 부재자 투표 신고 마감은 11일까지이며, 자신의 주민등록이 있는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고서식을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11일 오후 5시까지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도착해야 한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