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울릉 남양초교에 컴퓨터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제강 포항제강소(소장 김영철)는 태풍 '나비'로 인해 컴퓨터 파손 등 피해를 당한 자매학교인 울릉도의 남양초등학교를 찾아 컴퓨터 세트를 전달했다.

이 학교 임성숙 교장은 "태풍으로 전산실이 물에 잠겨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었는데 동국제강에서 컴퓨터를 제공해줘 고마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동국제강 김숙진 관리팀장은 "조만간 남양초교 어린이들을 포항공장으로 초청, 산업시찰 및 고적지 문화탐방 행사를 여는 등 자매의 정을 지속적으로 나눌 생각"이라는 회사의 방침을 전했다.동국제강 포항제강소는 2002년 7월 이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비품 등을 지원해 왔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