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체납차량 인터넷 통해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가 급증하는 자동차세 체납차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자동차 인터넷 공매시스템을 도입, 지난 1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따라서 공매참가자가 시청을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 전용사이트(http://gumisi.goodinfocar.com)의 안내에 따라 공매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시가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체납 자동차 공매를 의뢰하거나 자체입찰을 실시하던 종전 방식에서는 감정료와 체납처분비 등을 대당 40만 원이나 부담해야 하고 기간이 3개월 이상 소요되는 등 불편이 뒤따랐다.

시 관계자는 "인터넷 공매시스템은 입찰자가 체납 처분비 8만 원만 내면 되고, 인터넷이 있는 곳에서 누구나 쉽게 공매에 참가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