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가 현재 2006독일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된 27개국 중 10위 안에 든다는 유럽 한 언론의 평가가 나왔다.
15일 축구전문사이트 '사커월드'에 따르면 스웨덴 스포츠 사이트 '스포르트 블라데트(www.aftonbladet.se)'는 본선행이 확정된 27개국을 자체 평가해 순위를 매긴결과 디펜딩 챔피언 브라질이 1위, 한국은 10위에 올랐다.
이는 한국축구가 전 대회인 2002한·일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이룬데다 본선행이 일찌감치 확정돼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위는 네덜란드, 3∼8위는 아르헨티나(3), 프랑스(4), 독일(5), 이탈리아(6), 멕시코(7), 포르투갈(8) 순이었고 아드보카트호와 다음달 평가전을 갖는 스웨덴은 9위로 평가됐다.
11∼27위는 크로아티아(11) 잉글랜드(12) 미국(13) 세르비아-몬테네그로(14) 일본(15) 파라과이(16) 이란(17) 튀니지(18) 우크라이나(19) 코트디부아르(20) 폴란드(21) 에콰도르(22) 가나(23) 사우디아라비아(24) 앙골라(25) 토고(26) 코스타리카(27) 순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