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촌 돌며 억대 담배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20일 농촌지역 담뱃가게 등을 돌며 75차례에 걸쳐 담배와 귀금속 등 2억3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신모(37)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신씨가 훔친 담배 등을 고속도로 휴게소와 갓길 등에서 화물차 기사들을 상대로 대량 판매했다는 말에 따라 장물의 중간 알선책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영천·이채수기자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3 지방선거 이후 급락하여 47.7%로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처음으로 긍정 평가를 앞서며 49....
최근 조선주가 반등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사들은 고부가 선종 수주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5월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
지난 16일,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의 진입을 홀로 막은 여성 A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으며, 보수 커뮤니티에서 '올림픽공원 잔다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