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9곳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연료사용량이 늘어나고 수질오염이 우려되는 동절기를 앞두고 환경관리가 불량하거나 환경법규를 위반한 사업장과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사업장 105곳을 최근 합동 점검해 위반업소 9곳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대기배출시설설치 신고 미이행 1건, 대기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2건, 대기방지시설 부식·마모로 인한 오염물질누출 3건, 대기방지시설 훼손방치 1건, 대기방지시설 운영일지 및 유독물관리대장 미작성 2건 등이다. 시는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은 1곳과 대기방지시설을 정상적으로 가동하지 않은 2곳에 대해서는 대구지방검찰청에 수사를 의뢰하고, 경미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할 계획이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