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신 디지털 혈관촬영기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동산의료원

계명대 동산의료원은 2일 간암 치료, 대동맥 도관삽입술, 뇌동맥류 색전술, 경동맥 성형술 등 정확성이 요구되는 시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최신 디지털 혈관촬영기를 도입했다.

이번에 도입된 디지털 혈관촬영기 '이노바 4100'은 뛰어난 화질과 3차원적 영상을 재구성할 수 있는 장점을 자랑한다. 특히 의사와 환자에 대한 X-선 피폭선량을 50% 이상 감소시켜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

손철호 동산의료원 진단방사선과 교수는 "혈관촬영의 시간이 짧아져 불필요한 X-선 피폭량을 줄일 수 있고 간단한 조작으로도 다양한 영상을 재구성할 수 있다"며 "다른 디지털영상과의 호환도 자유로워 방사선 시술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동산의료원은 서수지 동산의료원장, 조원현 동산병원장, 우성구 진단방사선과장 등 의료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오전 9시 '최신 디지털 혈관촬영기 도입 가동식'을 진단방사선과에서 가졌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