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녀 셋 이상 서민에 주택기금자원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녀가 셋 이상인 연소득 3천만 원 이하의 무주택근로자나 서민에 대한 주택구입자금 한도가 현행 1억 원에서 1억5천만 원까지 확대된다.

건설교통부는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저출산대책의 일환으로 3자녀 이상 가정에 대한 국민주택기금 지원확대 방안을 마련, 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저소득 무주택자로 지자체장이 추천한 영세민에 대한 전세자금은 자녀가 셋 이상인 가구에 한해 한도를 1천만 원씩 높여 서울 6천만 원, 광역시 5천만 원, 지방 4천만 원으로 조정했다. 서민 전세자금 대출한도도 최대 6천만 원에서 8천만 원으로 인상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