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7일부터 교원평가 일방 강행을 저지키 위한 연가투쟁 조합원 총투표에 들어갔다. 전교조 관계자는 "총투표는 오늘부터 10일까지 실시된다"며 "투표 결과 연가투쟁을 지지하는 조합원이 많을 경우에는 12일 집중 연가투쟁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교조는 지부별로 16개 시·도 교육청 앞에서 교원평가 시범학교 선정 저지를 위한 집회를 벌이고 13일에는 전국노동자 대회에 참여할 방침이다. 14일부터는 김진표 교육부총리 퇴진을 위한 대국민 선전전도 실시키로 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