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건설과 세븐산업개발은 '범어동 월드메르디앙' 모델하우스를 11일 공개한다. 단지는 34평형 92가구, 40평형 144가구, 49평형 232가구, 59평형 114가구 등 총 600가구 규모.
단지 내에 피트니스센터와 에어로빅룸이 있으며 YMB와 연계한 영어마을을 운영한다. 월드 관계자는 "층간 소음방지시스템과 자동환기 및 급기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개별 전용라커를 설치해 원하는 시간에 택배를 받을 수 있는 무인택배시스템을 갖추었다"고 밝혔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두산네거리. 053)766-4400.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