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한시회 상주시지부(지부장 권영태)는 8일 임란북천전적지에서 전국의 한시동우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전국 한시 백일장'을 열었다.
이날 백일장에서 이규승(대전 동구) 씨가 장원, 김호철(영주 창율)·안종환(상주 화서) 씨가 차상, 안재대(대구 북구)·이규형(대구 수성구)·황원상(영주 휴천) 씨가 차하를 받는 등 모두 36명이 입상했다.
이날 백일장은 '광복 60주년'을 맞아 임란때 민·관·군이 합쳐 왜병을 맞아 장렬하게 싸운 임란북천전적지에서 선열들의 업적을 선양하고 후세에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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