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퇴계종택 문화체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원장 정관)이 시행 중인 도산서원, 퇴계종택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현대 유림 배출의 산실이 되고 있다.

15일부터 대구·경북 각 지역 유림단체의 추천을 받은 유생 17명 등 24명이 2박3일 일정으로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도산서원과 퇴계종택 현지에서 첫날 서원 알묘례, 둘쨋날 향학강의와 유학경전 강독, 마지막날 활인심방 강습 등으로 진행됐다.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이 프로그램이 우리 전통 유교문화를 정통하게 강습할 수 있는 등으로 신청이 폭주함에 따라 참가자격을 대구·경북지역 유생에서 내년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 문의 054)865-1073

안동·정경구기자 jkg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