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원장 정관)이 시행 중인 도산서원, 퇴계종택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현대 유림 배출의 산실이 되고 있다.
15일부터 대구·경북 각 지역 유림단체의 추천을 받은 유생 17명 등 24명이 2박3일 일정으로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도산서원과 퇴계종택 현지에서 첫날 서원 알묘례, 둘쨋날 향학강의와 유학경전 강독, 마지막날 활인심방 강습 등으로 진행됐다.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이 프로그램이 우리 전통 유교문화를 정통하게 강습할 수 있는 등으로 신청이 폭주함에 따라 참가자격을 대구·경북지역 유생에서 내년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 문의 054)865-1073
안동·정경구기자 jkgo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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