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성일 이사장 "'난자 의혹' 모두 밝히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우석 교수팀에게 연구용 난자를 제공한 것으로알려진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이 21일 "모든 것을 밝히겠다"면서 기자회견을 자처하고 나섰다.

노 이사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줄기세포 연구용 난자 채취 과정에서 금전적 대가를 지불했는지 △채취한 난자를 환자의 동의 없이 연구에 전용한 적이 있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밝히겠다고 설명했다.

노 이사장은 "난자매매 사건 이후 여러가지 이상한 소문이 나돌아 모든 것을 정직하게 밝히기로 했다"면서 "발표 내용 중에는 황 교수팀과 관련된 것도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회견은 이날 오후 2시 강서미즈메디병원에서 갖기로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