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朴대표 새 홈피 '호박넷'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네티즌 지지자들 운영 참여

'미니홈피' 정치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가 네티즌 지지자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새로운 홈페이지 '호박(好朴·호박근혜)넷'을 개설한다.

박 대표는 2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글에서 "그동안 미니홈피를 열면서 여러분들의 생각과 꿈과 희망을 보고 느낄 수 있었고, 여러분들의 미래를 그려 볼 수 있었다"면서 "이제 제 이야기가 아닌 여러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여러분들이 직접 관리자가 돼 운영하는 새로운 개념의 사이트를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어 "여러분의 의견을 듣기 위해 별도의 게시판(www.hopark.net)을 만들었다"면서 "사이버 공간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만들어 가기 위해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