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원 국립중앙과학관장이 22일 한-프랑스 원자력 협력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종 도뇌르(Legion d'Honneur) 훈장을 받았다고 과학기술부가 밝혔다. 조 관장은 이날 오후 5시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필립 티에브 주한 프랑스 대사로부터 프랑스 최고의 영예인 레종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조 관장은 2001년부터 올해 9월까지 과기부 원자력국장과 과학기술기반국장 등을 두루 거치며 프랑스와의 제반 원자력 협력에 공헌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