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농협 송수익 조합장 대통령 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왜관농협 송수익(63) 조합장이 농업인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3선 조합장으로 12년 동안 농민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펴 온 그는 25일 퇴임한다. 송 조합장은 1983년 왜관농협 이사를 시작으로 농협인이 된 후 1993년에 조합장이 됐다. 1994년 양곡수매 입고방식을 개선, 농협에서 비용을 부담토록 한 것을 시작으로 장제사업, 농민신문 무료공급, 전국 최초 수도용 화학비료 무상공급, 전 조합원의 농작업 안전공제 가입지원 등을 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