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검차장에 임승관 부산고검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시 17회 '집단지도체제' 시험대

법무부는 정상명 검찰총장 취임으로 공석이 된 대검찰청 차장검사에 임승관 부산고검장(사시17회·53)을 28일자로 전보 발령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검찰총장과 대검 차장검사, 서울고검장,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찰요직을 사시 17회가 모두 맡게 돼 사실상 검찰의 첫 집단지도체제가 시험대에 올랐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임 차장검사는 수원지검 강력부장, 서울지검 1차장검사, 부산지검장 등을 지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