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5 한·중 슈퍼모델 1위에 김수현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후 6시 한국패션센터와 SBS드라마플러스 공동주관으로 대구 EXCO에서 열린 '2005 한.중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김수현(20.이화여대 국제학부)씨가 36명의 후보 가운데 1위에 선발되는 영예를 누렸다.

2위는 중국의 총러(19)양, 3위는 김경화(24.한양여대 패션디자인과 졸업)씨가 각각 차지했다.

1위는 상금 2천만원, 2위는 1천500만원, 3위는 1천만원이 주어진다.

이날 대회는 지난해 슈퍼모델 1위인 강소영양과 개그맨 신동엽씨가 공동 MC를 맡았고 인기가수 김종국과 동방신기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SBS와 중국 베이징 TV(BTV)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자원부와 대구시,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SBS가 1992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후 올해로 14번째지만 한국과 중국이 공동으로 주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BS미디어넷과 BTV는 앞으로도 행사를 공동주관하고 매년 번갈아 한국과 중국에서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