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성 어시스트 '금주의 패스'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신형 엔진 박지성(24)이 웨인 루니에게 찔러준 어시스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금주의 패스'로 뽑혔다. 영국 축구 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 인터넷판은 28일(한국시간) 박지성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전방위 활약으로 자신의 선발 출전 가치를 입증했고 후반 2분 루니의 동점골을 이끌어낸 패스로 절정의 플레이를 선보였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스카이스포츠는 박지성이 독특한 방향 전환으로 웨스트햄 수비수 토머스 레프카를 따돌린 뒤 안톤 퍼디낸드를 무력화하는 매끄러운 패스로 루니에게 드리블과 슈팅을 할 공간을 만들어줬다고 평가했다.

금주의 선수에는 아스날의 상승세를 이끈 로베르 피레스, 금주의 골도 아스날의 로빈 반 페르시에게 돌아갔다. 박지성은 그러나 팀 동료 루니와 폴 스콜스가 이름을 올린 주간 베스트 11에는 아쉽게 들지 못했다. 박지성의 포지션(왼쪽 측면 미드필더)에는 피레스가 뽑혔다.

(연합뉴스)

사진: 28일 열린 영국 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오른쪽)이 웨스트햄의 폴 콘첸스키와 볼을 다투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