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작곡가협회장에 홍세영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세영(대구예술대 교수) 신임 대구작곡가협회장은 "대학 중심의 회원 구성에서 탈피해 초·중·고교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들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작곡가들의 참여를 유도해 지역 음악계는 물론 음악의 저변확대에도 힘을 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 회장은 지난달 26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협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선임돼 내년 1월1일부터 2년간 대구작곡가협회를 이끌게 된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