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축구 포항, 파리아스 감독과 2년 재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브라질 출신 세르지오 파리아스(38) 감독과 2년 간 재계약했다.

포항 구단은 2일 "파리아스 감독과 재계약, 2년 간 더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 계약금 등은 양자 합의로 발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순호 감독의 후임으로 올 시즌부터 포항 지휘봉을 잡은 파리아스 감독은 "포항에서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 이를 이루려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포항은 빈야스 피지컬 코치와도 재계약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