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습 강도·강간 대구판 '발바리'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경찰서는 5일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강도강간 행각을 벌여온 대구판 '발바리' 신모(31.무직)씨를구속했다.

신씨는 지난 8월 5일 오전 2시께 대구시 달서구의 한 원룸 옥상에서 밧줄을 이용해 김모(20.여.학생)씨의 집에 들어가 김씨를 성폭행하는 등 최근 3년 동안 24차례에 걸쳐 비슷한 수법으로 대구지역 여대생과 독신녀 등을 상대로 강도.강간 행각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신씨는 피해자들을 위협하기 위해 성폭행 장면을 캠코더로 촬영하기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신씨에게서 전자충격기와 복면 등을 압수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