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문채널 YTN이 4일 오후 황우석 교수와 관련해 단독 취재한 내용을 보도한 이후 YTN의 인터넷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YTN이 오후 3시 뉴스를 통해 황우석 교수팀의 K연구원 등을 단독 인터뷰한 내용을 방영한 직후인 3시30분께부터 접속장애를 보이기 시작한 YTN 인터넷홈페이지(htt p://www.ytn.co.kr)는 두 시간이 넘게 지난 시각까지도 복구되지 않고 있다.
현재 YTN의 홈페이지는 메인화면에 '이슈 줄기세포 논란 "K연구원 입 열었다"는제목 아래 YTN이 보도한 기사를 게시하고 있으며 정치, 경제, 사회 등 다른 뉴스 메뉴는 불통인 상태.
한편 이날 YTN 인터넷 홈페이지의 '시청자 의견' 코너에는 MBC 'PD수첩' 팀을비난하며 YTN의 보도를 격려하는 내용의 글이 속속 게시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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