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신라 천년 고도와 문화·관광도시 홍보를 위해 실시한 상징 조형물 공모에서 이동호 경주고 교사의 '천마(天馬)의 전설'(사진)이 선정됐다.
'천마의 전설'은 경북도와 경주시의 상징성을 잘 표현했고 경주를 찾는 관광객·지역주민들로부터 쉽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시는 울산과 경계지점인 내남면 월산리 산 132의 2 국도35호와 인접한 곳에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소공원을 조성하고 상징조형물을 건립할 계획이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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