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전국아마추어복싱대회가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영주국민체육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회장 김성은)이 주최하고 영주시체육회와 영주시아마추어복싱연맹(회장 남선진)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00여명의 선수(17~34세)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2006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48kg, 51kg, 54kg, 57kg, 60kg, 64kg, 69kg, 75kg, 81kg, 91kg, 91kg 이상급 등 11체급으로 나눠 2분 4회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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