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 권오을)은 9일 상주 참사 수습 촉구 성명을 내고 "상주시장 등 행사 관련 기관들은 연말까지 유족 대표들과 원만한 사태 수습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시장은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성명은 또 "사법당국도 억울하게 희생된 유족들 입장에 서서 공정한 수사와 책임자 규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규기자 jongk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