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 권오을)은 9일 상주 참사 수습 촉구 성명을 내고 "상주시장 등 행사 관련 기관들은 연말까지 유족 대표들과 원만한 사태 수습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시장은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성명은 또 "사법당국도 억울하게 희생된 유족들 입장에 서서 공정한 수사와 책임자 규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규기자 jongk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