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최고 흥행작 '웰컴 투 동막골'의 DVD가 여타 한국영화 DVD보다 선명한 화질에 도전했다.
케이디미디어는 '웰컴 투 동막골'의 DVD를 제작하며 영화필름을 TV용으로 전환하는 텔레시네 작업에 한국영화 DVD 평균 제작비의 10배인 5천만원을 들였다.
케이디미디어는 "11월 애니메이션 '슈렉'으로 유명한 미국 디럭스 스튜디오에서 텔레시네 작업을 완료했고 디지털 색보정은 '아메리칸 뷰티'의 뛰어난 색감으로 유명한 컬러리스트 브라이언 맥마흔이 담당했다"면서 "이 과정에서 한국영화 DVD 평균 제작비의 열배 이상이 들었다"고 밝혔다.
'웰컴 투 동막골'의 DVD는 22일 출시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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