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일째 강추위…안동 -10.8도, 대구 -5.9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경북 봉화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섭씨 영하 14.2도를 기록하는 등 추위가 3일째 계속됐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안동 영하 10.8도, 상주 영하 8.5도, 영천 영하 7.7도, 울진 영하 6.9도, 포항 영하 6.4도, 대구 영하 5.9도 등 대구.경북지역 대부분의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나타났다.

특히 봉화, 영주, 문경, 울진 등 경북 북부지역은 체감온도가 영하 15도 이하의매서운 날씨를 보였다.

대구기상대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추위가 주말까지는 계속되겠다"고 예보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