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호명면 예맥친환경쌀작목반(대표 신문수)은 13일 낮 12시 경기도 용인시 주민 45명을 초청해 친환경농산물 도·농교류 일일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용인시민들은 친환경농업 현장을 둘러보고 점심 식사를 마을 농민들과 함께한 뒤 친환경쌀인 '밀키퀸' 1㎏씩을 선물받고 오후에는 한국 양궁의 요람으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을 방문, 양궁체험도 했다.예천군은 올해 10회 410명의 도시민을 대상으로 도·농교류 일일체험행사를 해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청정 농산물을 자랑했다.
예천·장영화기자 yhj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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