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전문기업 포스콘(대표 신수철)이 14일 지역사회의 화합과 사회공헌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2005 전국 자원봉사자대회'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 상은 지난 1985년 UN총회에서 '세계자원봉사자의 날'을 제정한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1989년부터 매년 '전국자원봉사자대회'를 열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업체·단체에 수여하고 있다.
포스콘은 '보다 밝은 사회, 보다 따뜻한 사회 구현'을 위해 지난 1995년부터 자매마을과 단체에 이웃사랑을 전개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포스콘 봉사단을 창단해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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