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택시강도 2인조 50만원 강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새벽 3시40분쯤 칠곡 북삼읍 ㅎ아파트 앞에서 택시를 타고 가던 20, 30대 2명이 택시기사 백모(46) 씨를 흉기로 위협, 5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백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인들이 돈을 빼앗은 후 트렁크에 강제로 태워 왜관방면으로 가던 중 트렁크 문을 열고 뛰어내렸다"고 말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