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250억 원을 들여 안동 풍산읍 노리 일원 부지 3만여 평에 건물 2천800여 평 규모의 '경북 우수 한약유통시설'을 건립한다.
안동농산물도매시장 인근에 들어설 한약유통시설은 북부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한약재의 세척과 기초 가공·선별·포장에 필요한 부대시설, 경매와 유통시설 등을 갖춘다.
이는 2만여 평의 부지에 81억 원을 들여 신축할 계획인 약용작물개발센터와 10만 평 규모 임동면 약초재배단지, 안동생물자원연구소, 산약특구 등 안동시가 추진 중인 한방바이오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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