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상미가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생방송 TV연예'의 새 안방마님이 된다.
현재 MBC 월화드라마 '달콤한 스파이'의 주인공으로 열연하고 있는 남상미는 내년 1월 4일부터 마이크를 잡고 기존 남자 MC인 서경석과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은 '남상미씨가 처음 생방송 MC를 하는 거라 부담은 있지만, 재치있는 말솜씨와 호감가는 이미지로 우리 프로그램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기존 MC 장서희가 지난 21일 중도하차 함에 따라 28일 방송되는 송년특집 '생방송 TV연예'는 서경석이 단독으로 진행한다.
스포츠조선 서주영 기자 jule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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