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교수협, 황 교수 파면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 교수협의회 장호완 회장은 23일 황우석교수의 논문 조작과 관련, 황 교수 등 논문 조작에 관여한 이들에 대한 파면을 촉구했다.

장 회장은 "이번 사건은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약자를 대상으로 한 학문적 조작과 사기란 점에서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죄악"이라며 "윤리적 문제뿐 아니라 논문의 고의적 조작이 있었음이 드러난 것만으로 서울대는 황 교수와 조작에 관여한 자들까지 파면조치하고 학계에서 영구히 퇴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