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오사(대구시 남구 이천동)는 8일 오전 10시 법당에서 목정배 전 서울불교대학원 대학교 총장 초청, 일요가족법회를 연다. '재가불자로서의 자세, 가족간의 원력'을 주제로 급변하는 사회에서 가족 문화의 가치관 변화로 인해 가족들간의 정신세계를 함께 나눠보는 시간을 갖는다. 관오사는 이어 오후 3시 산트시니 스님(구미 보현의 집)의 집전으로 쓰나미 1주년 추모 법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는 스리랑카 근로자들이 한국사회에서 받은 은혜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선물을 노인전문요양원 '여래원' 노인들에게 전하는 전달식이 마련된다. 053)471-6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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