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사흘 만에 반등에 나서며 1,300선을 회복했다. 24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9.9포인트(0.77%) 오른 1,307.36으로 개장한 뒤 오전 10시 45분 현재 20.56포인트 오른 1317.99를 기록해 반등에 성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지수는 최근 폭락에 대한 저가매수세 유입과 미국 증시 상승에 힘입어 외국인들이 767억 원어치를 순매수하며 나흘 연속 '사자'에 나서고 있고, 프로그램 매매도 82억 원어치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개인과 기관은 각각 351억 원과 201억 원의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5.91포인트 오른 607.24로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어 반등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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